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향연 1

고독사냥꾼 0
...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선영은 비틀거리며 앞장서서 걷더니 모텔로 들어갔다. 어쩔 수 없이 뒤따라 들어가 내가 계산을 하고 선영을 부축하여 방으로 들어갔다. 선영은 방에 들어서더니 침대로 가서 푹하고 앞으로 엎어졌다. 담배를 다 피우도록 기다리는데 선영은 아까 엎드린 자세로 그대로 있어 선영에게 다가가

선영 씨~ 일어나요~ .

으으 음~ 으음~

신음소리만 내며 그대로 있어 바로 눕히기 위해 겨드랑이에 손을 넣으니 뭉클하고 가슴이 손에 잡혔다. 가슴을 만지며 일으키는데 몸이 늘어져 상당히 무겁다.

선영 씨 일어나요~

으음 음~

신음소리만 내며 꼼짝도 않는데 치마가 위로 치켜 올라가 허벅지가 눈에 들어온다. 한 번도 햇빛을 보지 못했는지 피부가 아주 하얗다. 갑자기 입안이 바짝 말라온다. 손을 내밀어 허벅지를 슬슬 쓰다듬어 보았다. 선영은 꼼짝도 안한다. 용기를 내어 손을 슬슬 위로 올려 치마를 걷으니 하얀 팬티에 가려진 풍만한 엉덩이가 들어났다. 작은 팬티가 엉덩이를 다 가리지 못했다. 팬티 사이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져보니 따뜻하며 약간 축축했다. 팬티를 살살 벗기는데 엉덩이가 눌려 쉽게 벗겨지질 않는데 선영이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뒤척였다.

음음~ 으 음음~ ~

그 순간 빠르게 팬티를 발목까지 내리고는 숨을 죽이고 가만히 있었다. 더 이상 움직임이 없어 팬티를 발목에서 빼내고는 천천히 다리를 벌렸다. 보지 두덩이 도도록하게 살이 쪄있고 그 사이로 꽃잎이 삐죽이 내밀고 있다. 손을 내밀어 엉덩이를 벌리니 항문이 약간 나와 있고 질구가 입을 빠끔하고 벌리고 있다. 코를 가까이 가져가 냄새를 맡아보니 약간 지린 냄새가 난다. 그 냄새도 묘한 흥분을 일으킨다. 입을 대고 항문을 빨고 질구에 손가락을 하나 넣었다. 처음엔 빡빡하더니 조금씩 움직이자 금방 미끄러워진다. 손가락을 두 개 넣었다. 쑤욱 들어간다. 이번엔 세 개를 넣었다. 조금 걸리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잘 들어갔다.

호기심이 든다. 얼마나 들어갈까~ 손가락 네 개를 동그랗게 말아 밀어 넣었다. 가운데 마디까지 들어가더니 더 이상 들어가질 않는다. 그러는데 선영이 꿈틀하고 몸을 뒤척이더니 옆으로 눕는다. 나는 빠르게 옷을 모두 벗고 선영에게 다가섰다. 선영의 몸이 침대 가장자리에 있어서 침대 옆에서 잠시 기다리다 옆으로 누운 선영의 한쪽다리를 위로 쳐들었다. 항문과 음수를 잔뜩 바른 그곳이 내 눈앞에서 입을 벌리고 있다. 잔뜩 성이 난 자지를 서서히 밀어 넣었다. 처음엔 잘 들어가지 않더니 천천히 진퇴를 거듭하며 조금씩 밀어 넣으니 서서히 끝까지 들어갔다.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는데 선영이 몸을 꿈틀하고 움직이며 그곳이 자지를 꼬옥 죄어온다. 순간 선영이 눈을 뜨고 고개를 들더니

아아~ 누구?~ 누구야?~하고 소리쳤다.

엉덩이와 다리를 꼭 잡고 왕복운동을 계속하며 말했다.

나요. 준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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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 씨가 어떻게~ ? 어떻게 이런 일이~ ?

그렇게 됐어요. 아무 말 말아요.

깊이 삽입되는 체위에 자지 끝에 뭔가가 닿는다. 자궁 인가보다.

아악~ 아아악~ 너무 커어~

아픈 건지 선영이 인상을 잔뜩 쓴다. 자지 끝에 닿는 느낌이 상당히 좋다. 계속 천천히 움직이다 서서히 사정의 기운이 느껴진다. ~ ~ ~ 마찰소리도 요란하다. 깊고 빠르게 움직이니 선영이 비명을 지른다.

아우우~ 아우우~ 아욱~ 나죽어~ 아아악~

선영이 침대 시트를 꼭 잡으며 얼굴을 찌푸리고 몸이 뻣뻣하게 경직되었다. 그곳이 자지를 꼬옥 조인다. 그 느낌에 나도 참을 수 없어 사정을 했다.

으윽~ 나도 한다.

사정을 하고 잠시 그자세로 가만히 있었다.

선영 씨. 미안해. 어쩔 수가 없었어.

후우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든 게 내 잘못이에요. 술이 너무 취해서~

괜찮아. 우연히 이런 일이 벌어졌지만 전부터 선영 씨를 가까이 하고 싶었거든. 선영 씨가 너무 예뻐서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는데 오늘 선영 씨를 안을 수가 있었네.

서로 바라보다 입술을 부딪쳤다. 선영을 일으켜 끌어안고 엉덩이를 주물렀다. 입술을 부비고 가슴을 만지며 그곳을 만지니 좀 전의 향연으로 보지가 미끈거린다. 선영이 자지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머리 부분을 살살 돌려가며 빠는데 역시 아줌마라 빠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쪼그라져 있던 자지가 선영의 빠는 힘에 다시 일어선다. 선영을 돌려 엉덩이를 들고 엎드리게 하였다. 환한 불빛에 들어난 항문과 그곳에 음수가 흘러 번쩍거린다.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갖다 대고 힘껏 밀었다. 쑤욱단숨에 끝까지 들어갔다. 끝까지 밀어 넣은 후 조금씩 천천히 움직였다. 선영은 벌써 느낌이 오는지 엉덩이를 꿈틀거린다.

아흐윽~ 아아흐응~

이번엔 조금만 넣고 천천히 움직였다. 선영은 엉덩이를 흔들며 난리다.

아으~ 아으~ 으으으~ 어떻게~ 나 좀 어떻게 해죠~

깊이 밀어 넣기 시작했다. 서서히 끝까지 넣었다 빼고는 다시 끝까지 넣고를 계속했다.

아이~ 더 세게~ 더 더 더~ ?

아까는 술이 취해 조용하더니 이제 어느 정도 술이 깨니 비명을 지르며 요동을 친다. 힘차게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팍 퍽퍽~ 쩍쩍~ 선영이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신음소리를 내더니 침대 시트를 움켜잡더니 몸을 부들부들 떨며 절정에 올랐다.

아아악~ 아악~

그곳이 자지를 꼬옥 조여 온다. 엉덩이에 몸을 딱 붙이고 꼼지락거리며 조금씩 진퇴를 하였다.

어우~ 어우~ 어우~ 그 마안~ 나죽어~

나는 이미 한번 사정을 한 탓인지 느낌이 오질 않는다. 자지를 빼고 시계를 보니 시간이 너무 늦었다. 서둘러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

앞으로 선영이 보고 싶으면 전화할게. 그래도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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