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내 마음속 연인인 엄마 이정아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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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바로 위 옴폭 파인 부분을 가운데 손가락과 엄지손가락으로 세게 누르자 엄마의 몸이 움찔한다. 허벅지의 바깥 부분을 쓰다듬듯 간질이며 위로 올라가자 확 퍼진 엉덩이의 곡선이 느껴진다. 약간 더 올라가자 실크 인 듯 부드러운 감촉의 팬티가 만져진다. 팬티 라인을 젖히면서 손가락을 깊이 밀어 넣자 팽팽한 엉덩이의 살집이 내 손바닥 가득 들어온다. 엄마의 몸을 내 쪽으로 돌리 듯 손에 힘을 주어 당기자 슬며시 한 쪽 엉덩이를 들어준다. 팬티 속으로 들어간 손가락으로 엉덩이의 골짜기를 쭈욱 훑으며 내리자 점점 뜨거운 기운이 감지된다. 그러다 어느 순간 열탕의 원천인 듯 뜨끈한 무엇이 느껴지며 부드러운 속살이 내 손가락을 감아온다.

허억 

하는 신음성이 엄마와 내 입에서 거의 동시에 터져 나왔다. 가랑이를 오므리고 있어 자유롭게 움직일 수는 없었지만 엄마의 보지를 세 번째로 만진다는 사실에 스스로 도취되어 한 동안을 엄마의 그곳에 손가락을 대고 간질이는 일을 계속했다. 엄마의 몸은 비비 꼬이고 있었고, 내 목에 닿은 엄마의 입술에서 뜨거운 김이 나오더니 어느 순간 부드러운 혀를 내밀어 목을 핥아준다. 짜릿한 감흥이 엄마의 혀가 닿는 부분에서부터 시작된다. 입술을 내 목에 대고 세게 빨기도 하다가 쪼듯 핥아주는 엄마의 귓불을 간질이자

킥킥

거리며 몸서리친다. 혀를 내밀어 엄마의 귓속을 샅샅이 핥아 준다.

하앙 간지러워 민호야

손을 엄마의 엉덩이에서 떼고 치맛단을 배 위까지 밀어 올리자 엄마가 엉덩이와 허리를 차례로 슬며시 들어주며 도와준다. 내친김에 가슴 위까지 올리자 엄마가 머리위로 팔을 쭈욱 뻗어준다. 벗겨도 좋다는 의미?엄마의 행동에서 선선한 승낙의 의미를 파악한 내가 몸을 일으켜 홈웨어를 벗기자 머리를 들어주더니 정작 옷이 엄마의 몸을 떠나자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한다.

엄마 내가 사준 속옷 입었네?

으응 엄마 너무 야하지?

아니 너무 아름다워 섹시하고

그랬다. 투명한 망사 브래지어 사이로 비치는 짙은 갈색의 젖꼭지가 너무도 귀여운 모습으로 빵빵한 젖가슴의 선단에 삐쭉이 고개를 내밀고 있었고, 팬티의 고무 밴드 위와 앞부분이 비교적 좁은 탓에 부드럽고 곱실거리는 보지 털이 삐져나와 있는 모습도 너무나 선정적이었다. 도도록한 언덕을 망사 팬티가 감싸고 있어 직접 드러난 것보다 오히려 더 색감을 자극하며 울창한 음모림이 자리하고 있었다. 너무나도 미끈하게 빠진 엄마의 몸이 꿈속에서나 볼 수 있는 영원의 천사인 듯 했다.

엄마 가슴 보고 싶어

열에 들뜬 듯 한 내 목소리에 슬며시 뒤로 돌아누워 등을 내 준다. 분홍빛 브래지어의 후크를 열어보려 하나 태어나서 처음 해 보는 것이기에 잘되지 않았다.

후후후 엄마가 해 줄게

엄마가 브래지어 끈에서 양 팔을 빼더니 그대로 끌어내려 뒤 끈을 앞으로 돌려 잡고 풀어준다. 그리고 반듯이 누워 두 손으로 젖가슴을 감싸고 있다. 엄마의 손목을 잡고 젖가슴에서 떼어내자 잠시 힘을 주어 저항하더니 슬며시 힘을 빼 준다. 예쁜 모양의 밥공기를 없어 놓은 듯 한 젖가슴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바로 누웠음에도 조금도 모양을 일그러뜨리지 않는 젖가슴이 천장을 향해 도발적으로 우뚝 솟아 있다. 그 선단에 젖꼭지가 고개를 내밀고 있었고, 전체적으로 젖가슴의 봉우리 부분은 엄마의 얼굴 쪽으로 향하고 있는 느낌이다. 가운데로 모아져 있는 젖가슴을 양 손바닥으로 감싸 쥐어 보았다. 부드러운 감촉과 뭉클한 감촉, 그리고 내 손을 밀어내는 듯 한 탄력감이 느껴진다.

엄마 너무 예뻐

고마워 민호야 기뻐 예쁘게 봐 줘서

엄마의 눈동자가 젖어있는 듯하다. 젖가슴에 입술을 대어본다. 수밀도 같은 젖가슴을 입술로 비벼대다가 젖꼭지 부분에 이르렀을 때 이빨로 살며시 깨물어 보았다.

하악 아파 민호야 살살 하는 거야 거긴 예민한 곳이야

엄마의 말에 얼른 이빨을 떼고 대신 입술에 힘을 주어 빨아들이자 엄마의 양손이 내 머리를 잡아온다.

하앙 그래 그렇게 부드럽게 해줘

혀를 아래위로 혹은 좌우로 빠르게 흔들며 젖꼭지를 간질인다.

하앙 민호야 엄마 이상해 아아

두 개의 수밀도를 먹을 듯 빨다가 사랑스러운 듯 핥아주었다. 그러고 나서 혀를 내밀어 젖가슴의 융기로 상대적으로 깊게 파인 골짜기를 길게 핥으며 점점 밑으로 내려가자 세로로 길게 찢어진 배꼽이 나타났다. 그 파여진 구멍 속에 혀를 집어넣어 세게 문지르자 엄마의 허리가 퉁겨지듯 위로 솟아오른다. 몸을 일으켜 엄마의 팬티 밴드를 잡고 끌어내리려 하자 엄마가 급히 내 손을 막는다.

엄마 보고 싶어

싫어 창피해 엄마만 다 벗겨 놓고 나빠

벌떡 일어나 허겁지겁 옷을 벗어 멀리 던져버리는 내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한 엄마가

풋 뭐가 그리 급해 호호

하며 웃는다. 다 벗어버린 내 사타구니 사이에서 위를 향해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는 기둥이 대포의 포신 같은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정지한 듯 한 엄마의 눈동자가 내 불기둥을 응시하고 있음을 느끼며 엄마의 팬티를 잡고 슬며시 끌어내리자 엉덩이를 살짝 들어준다.

아아 부끄러워 보지 마!

가랑이를 바짝 오므린 엄마가 양손바닥을 겹쳐 둔덩이를 가리고 있다. 엄마의 손을 잡아 떼어내자 머리를 세차게 도리질하면서도 슬며시 손을 떼어준다. 오므려진 엄마의 가랑이 사이로 도끼 자국인 듯 일자 모양의 갈라진 금이 보였다. 짙은 숲 속에서도 그것은 뚜렷하게 내 눈에 보였다. 엄마 옆에 무릎을 꿇고 앉자 엄마가 내 엉덩이를 머리 쪽으로 끌어당긴다. 이미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던 나는 다리 한 쪽을 엄마 머리로 넘겨주었다. 엄마의 머리가 번쩍 들려지더니 내 자지를 양 손바닥으로 감싸 쥐고 귀두를 머금어온다. 따뜻하고 질척한 느낌과 함께 엄마의 혀가 내 귀두 끝과 옴폭 파인 곳을 집중적으로 애무해 온다. 짜릿한 전율을 느끼며 엄마의 양 허벅지를 잡아 슬며시 열자 가을 밤송이 벌어지듯 엄마의 도끼자국이 살짝 벌어지며 짙은 색조를 머금은 음순이 드러나더니 이내 그것마저도 입을 벌리고 부끄러운 듯 연분홍 색깔을 띠며 살포시 나타나 그 부드러움을 뽐낸다. 이슬을 머금은 듯 젖어있는 연분홍 속살에 혀를 살짝 대보자 엄마의 엉덩이가 움찔한다. 혀를 길게 내밀어 골짜기 위쪽에 아슬아슬 매달려 있는 콩알만 한 음핵을 이리저리 가지고 놀다가 그 밑으로 길게 핥아 내려갔다.

하악 뜨거워 민호야 용서해 줘 아아 난 몰 라 아~

혀끝이 부드럽게 엄마의 속살 속을 파고들며 아래위로 오르내리며 유영을 시작했다. 엄마의 엉덩이가 들려질 때마다 내 턱에 흐드러진 음부가 닿았고, 그 때마다 내 턱은 질퍽한 음액이 덧칠해졌다. 혓바닥을 꼿꼿이 세워 살포시 입을 열고 있는 질구로 밀어 넣자 엄마의 허리가 펄떡이며 강하게 퉁겨진다. 오돌토돌한 느낌이 들며 무슨 맛인지 혓바닥으로는 구별하지 못할 이상한 맛이 났다. 혀에 통증을 느끼며 다시 입 속으로 회수하자 비릿한 음액이 잔뜩 묻어있다.

아아 민호야 나 모 올 라 이상해 기분이 너무 야릇해『』

엄마의 무릎이 들려지며 가운에 낀 내 머리를 강하게 죄었다가 풀어준다. 내가 몸을 일으켜 정상위 자세로 엄마의 몸을 깔고 엎드리자 무거운지 오므려졌던 가랑이를 살며시 벌려준다. 엄마의 가랑이 사이에 무릎을 넣고 엎드리자 질척한 엄마의보지에 내 귀두가 문질러진다.

엄마 들어가고 싶어 엄마 몸에 들어가고 싶어

귓가에 속삭이는 내 말에 엄마의 머리가 좌우로 세차게 흔들린다.

하아 안 돼 우린 그러면 안 되는 사이야 참아 민호야

아아 엄마 나 정말 하고 싶어

아아 민호야 엄마도 하고 싶어 하 앙 그래도 그건 나쁜 짓이야

애처롭게 말하는 엄마의 사타구니에서 내 엉덩이를 조금 떼어내고는 한 손을 그 사이로 집어넣어 밑동을 잡고 보지 입구인 듯 한 곳에 대고 엉덩이를 밀어보나 미끄덩거리며 항문 쪽으로 대가리를 처박는다. 여러 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이마에 땀방울이 솟아오를 정도로 당황스러웠다. 내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엄마가 살며시 내 자지를 감싸 쥔다.

하아 민호야 이번 한번 만이야 다시는 이러면 안 돼

다짐하듯 말하며 엄마가 내 귀두를 엄마의 보지 입구에 잇대어준다. 무엇인가 엄마의 속살이 내 귀두를 살포시 감싸는 느낌이 들었다. 그 상태로 슬며시 엉덩이에 힘을 주어 밑으로 밀어 내리자 빡빡한 엄마의 속살이 내 귀두를 압박해 왔다. 귀두가 엄마의 질 속에 어렵사리 자리 잡자 엄마의 손이 슬며시 내 자지에서 멀어지더니 엉덩이를 들어 밀어오는 듯 한 기분이 들어 나도 다시 허리에 힘을 주었다. 순간 쑤욱 하며 내 자지가 무저(無底)의 동굴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과 미끈덩 하는 느낌이 동시에 들더니 내 치골에 엄마의 치골이 와 닿았다.

하악 민호 야 으윽 너무 커 아아

하는 엄마의 날카로운 비명을 듣는 내 입에서는

으헉하는 단발마의 비명이 저도 모르게 터져 나왔다.

아 아, 그날이었다. 서른다섯 살의 내 연인이자 엄마인 이정아를 가진 날이 아니 열일곱 살의 동정을 엄마에게 바친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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