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내 마음속 연인인 엄마 이정인 9

고독사냥꾼 0
...
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왜 들어와?

.... 

대답 없이 술잔을 들자 엄마도 잔을 들고 음미하듯 천천히 마신다. 어느 정도 술을 마셨는지 조명에 비치는 엄마의 얼굴이 발그레한 것이 한결 섹시했다. 이모는 그런 엄마에게 연신 술을 권했고, 나도 덩달아서 마셔대는 바람에 서서히 취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모의 눈짓에 내 옆에 앉아 있는 엄마를 보니 등받이에 기대고 눈을 감고 있는 것이 꽤 취한듯하다.

빠른 박자의 음악이 끝나고 또다시 색소폰 소리가 간드러지게 들려오자 이모가 내게 다가오더니 손을 잡고 플로어로 데리고 나간다. 이모가 내 목에 양팔을 감아오는 바람에 손을 어디에 둘지 몰라 당황하고 있는 내게 픽 하는 웃음을 던진 이모가 내 손을 잡고 자신의 허리에 감아주고는 다시 내 목을 감는다. 이모의 탄력적인 몸이 내게 닿아온다. 젖가슴의 터질 듯 한 감촉이 내 가슴에 느껴지자 내 자지는 염치 불구하고 일어나 기지개를 켠다. 아랫배에 닿는 내 자지 융기에 놀랐음인지 멈칫하던 이모가 슬며시 웃으며 몸을 더욱 내게 밀착시킨다. 전후좌우로 움직이는 가운데 이모의 허벅지가 이따금 내 가랑이 사이를 파고들어 짜릿한 자극을 주고는 도망친다. 무의식적으로 이모의 허리를 세게 끌어안자

허억 숨 막혀 살 살 해 애

하는 코맹맹이 소리가 들려 이모를 바라보나 결코 나무라는 표정이 아니다. 170cm 정도의 큰 키의 이모지만 이마가 내 코끝에 닿는다. 살며시 머리를 숙여 이모의 목덜미에 가져가자 귀 볼에서 향긋한 냄새가 풍긴다.

엄마 많이 사랑해 줘 엄만 너무 불행한 여자야

말하는 이모의 입에서 달착지근한 냄새가 난다.

이모도 사랑하고 싶은데

하고 이모의 귀에 속삭이자 심하게 나무랄 줄 알았던 이모가 전혀 의외로 내 목을 강하게 끌어안으며

그럼 고맙지 후후

하며 내 귀에 속삭이더니 입술로 내 귓불을 살며시 물어준다. 이모의 반응에 흥미로워진 내가 손바닥으로 엉덩이 밑 부분을 감싸 쥐고 들듯 끌어당기자 이모의 발뒤꿈치가 들리며 내 자지가 가랑이 사이로 파고들었다. 마치 내 바지의 텐트 봉우리에 가랑이를 걸친 듯 한 모습이다. 짜릿한 감흥에 나도 모르게 손바닥을 그득 채우고 있는 탱탱한 이모의 엉덩이를 강하게 주물렀다.

하아 살살해 이상해져 아아

내 귀에 닿는 이모의 숨결이 뜨거워져 있었다. 고개를 숙여 이모의 옆얼굴에 입술을 가져가자 이모가 고개를 돌려 엄마 자리를 힐끗 쳐다보고는 입을 살포시 벌리고 다가오는 내 입술을 맞이한다. 거칠 것 없이 내 입 속으로 파고든 이모의 혀를 강하게 빨아들였다. 이모는 유부녀답게 능란하게 내 혀를 가지고 놀았다. 이윽고 입을 뗀 이모가 젖은 눈으로 나를 바라보더니 내 귀에 입을 가져가

생각보다 너무 잘하네! 후후 그것도 잘해?

하고 속삭인다. 그런 이모의 귓불을 자근자근 씹어주고는

?하고 능청스럽게 묻자

아이 알면서 섹스 말이야 섹스

후후 모르겠는데 궁금하면 해보면 되지『』

후후 정말 그러네! 어때 우리 한번 해 볼까?

글쎄 

피이 지금 튕기는 거야? 나 참 살다보니 나한테 튕기는 남자도 있네니가 아직 이모  맛을 못 봐서 그래

후후 어떤데 이모 맛이

호호 이모 먹어본 남자들은 다들 환장하겠다고 하더라! 귀찮을 정도로 쫓아다니고

이모 경험 많은가 보다

내가 나이가 몇인데 난 언니 같이는 안살아

못 믿겠는데 나도 해봐야 알거 같아

얘는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니? 한눈에 봐도 먹음직스럽잖아

하하 그럴 땐 박음직스럽다고 하는 거야

호호 정말 그러네!

서로의 귀에 대고 야한 말을 하는 동안 블루스 음악이 어느새 끝났고, 이모는 내 팔짱을 끼고 자리로 돌아왔다. 이모와 나 사이에 쌓여있던 벽이 사라진 듯 한 느낌이었다. 여태까지 정신이 들지 않은 듯 계속 눈을 감고 있는 엄마를 부축하여 호텔로 돌아왔다.

 

(5) 

엄마는 꽤 많이 취한 것 같았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본 바로는 제일 많이 마신 것 같았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벌렁 드러누워 버린다.

후후 엄마 취하니까 볼썽사납지?

아니 취해서 얼굴이 빨개진 게 더 예쁜데? 사랑스럽고

후후 정말? 고마워 역시 내겐 민호 밖에 없어 아아 힘들어! 나 먼저 쉴게

그래 엄마 편히 쉬어요

엄마를 안아들고 침대에 편안히 눕혀주었다.

참내 정말 부부 같네! 눈꼴셔서 못 봐주겠다! 얘 웬만큼 해 둬라

역시 취기가 오르는 듯 이모가 소파에 드러누우며 이야기한다.

하하 이모 몰랐어? 우리 부부 맞아

능청스럽게 얘기하고는 냉장고 문을 열고 생수 병을 꺼내 들고 벌컥거리며 마셨다.

아아 나도 좀 주라 목말라

이모가 힘겨운 듯 천천히 몸을 일으키며 손을 내민다. 내가 건네준 물을 너무 급하게 마신 탓인지 심하게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 입안에 있던 물이 쏟아져 나온다. 잽싸게 이모에게로 다가가 등을 두드려 주었다.

괜찮아? 에이 천천히 좀 마시지 뭐가 그리 급하다고 괜찮은 거야?

근심스런 내 표정에 그런 나를 바라보던 이모가 배시시 웃는다.

너어 정말 자상하구나! 남편 자격 있는 거 같아 후후 언닌 행복하겠다!

이모의 입 주위에 묻어 있는 물기를 손바닥으로 닦아내고는 양 볼을 감싸 쥐자 얼굴을 사르르 붉히며 눈을 살포시 감는다. 조용히 입술을 가져다 대자 발효된 감 같은 달콤한 술 냄새를 뿜어낸다. 열린 이모의 입술 속으로 혀를 한번 집어넣었다가 도망치듯 돌아왔다. 급히 따라오던 이모의 혀가 닫힌 내 입술에 부딪혀 더 이상 진입할 수 없어진다. 무안했음인지 주먹으로 내 어깨를 툭 치고는 눈을 흘긴다.

나 먼저 씻을게

응 그래요 이모

훔쳐보지 마 죽어

훔쳐보지 말라는 표정이 내게는 훔쳐볼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암시로 보였다.

안 봐 내가 왜 이모 샤워하는 거를 훔쳐봐?

후후 안 그런다니까 좀 서운하네! 호호

이모가 밝게 웃으며 욕실로 들어간다. 이어서 들리는 변기 물 내리는 소리와 샤워기의 물소리가 묘한 감흥을 일으킨다. 침대를 바라보니 엄마가 피곤한 듯 숨을 고르게 쉬고 있다. 조용히 다가가 엄마의 나시 티를 벗기자 잠결에도 몸을 움찔하더니 나임을 확인하고는 손을 들어 도와준다. 반바지의 후크를 풀고 밑으로 끌어내리고 나서 미끈한 엄마의 몸을 바라본다. 황홀하리만치 아름다운 반라의 엄마 모습에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무엇인가가 아스라이 밀려온다. 무엇일까 감동! 그래 감동이었다. 살며시 잠든 엄마의 이마에 뜨거운 내 입술을 대보았다. 땀에 젖었는지 짭짤한 맛이 느껴진다. 삶의 맛일까! 이것이 진정한 엄마의 맛은 아닐까! 목욕 후의 밋밋한 맛은 삶에 물든 엄마의 맛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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