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내 마음속 연인인 엄마 이정인 1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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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아아 보지가 꽈악 차는 거 같아 뿌듯해

이모를 의식한 엄마와 나는 시종일관 속삭이는 듯 한 목소리로 말을 나누었다. 힐끗 이모 쪽을 바라보니 아직 깨어나지는 않은 듯하다. 이모가 눈을 뜨고 엄마와 나의 섹스를 봐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내게도 노출벽이 있는 것일까? 엉덩이를 내려 슬며시 자지를 빼내며 엄마를 바라보자 기대에 가득 찬 눈망울로 내 눈을 응시하고 있다. 힘차게 다시 진입..

하악 하앙 살살해 너무 강해 천천히 움직여 줘

서서히 진퇴운동을 시작하자 엄마의 엉덩이가 내 박음질에 맞춰 엉덩이를 밀어 내린다. 찌그덕 찌그덕 엄청나게 젖어버린 엄마의 보지에선 야릇한 살 부딪힘 소리가 들려온다.

하아 자기야 조금만 빨리 해줘 으응 그 그래 아아 좋아

내가 움직임을 멈추자 엄마의 발이 내 엉덩이 양 옆을 딛고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힘차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찌걱 찌걱 쁘집 쁘집 엄마와 내가 잇닿아진 부분에서 나는 소성도 점점 그 소리가 커졌다. 엄마의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들어 올려 절굿공이 찧듯 세차게 박아대는 내 방아질에 엄마는 점점 이성이 사라지며 고개를 좌우로 심하게 흔들기 시작했고, 내 가슴을 잡고 있는 손에 힘이 가해진다. 커다란 엄마의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춤을 춘다.

하악 여보 아아 너무 너무 좋아 최고야 자기야

마침내 이성을 완전히 잃은 듯 큰 소리로 신음성을 토해내기 시작한 엄마가 내 허벅지에 주저앉아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한 채 격한 호흡을 하고 있다. 그런 엄마의 몸을 옆으로 밀자 힘없이 내 옆에 쓰러진다. 엄마의 가랑이를 벌리고 바라보니 음액에 흠뻑 젖은 보지 털이 살갗에 엉겨 붙어 있었다. 아직 욕심을 채우지 못해 이리저리 끄덕거리고 있는 자지를 잡고 엄마의 보지 입구에 대고 힘껏 밀어붙였다.

하악 아아

엄마의 감겨 있던 눈이 흡.. 떠지더니 내 어깨를 잡고 매달려온다. 엄마의 속에 들어가 있는 자지를 뺐다 박았다 하며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하악 자기야, 자기야, 아아 나 미쳐 흐응 너무 너무 좋아 아아 여보, 최고야 당신이 최고야

헉헉 아아 당신 보지가 내 자지를 꽉 무는 느낌이야

아아 너무 잘해 난 미쳐 죽을 거 같아 아항 여보 좀 더 빠르게 아아 짓이겨줘 나를 먹어 버려 아아

내 박음질에 박자를 맞춰 밀어 올려 주는 엄마의 엉덩이에 내 허벅지가 강하게 부딪히며 철썩 거리는 소리가 울려 퍼진다. 콧잔등에서 땀방울이 흘러내림을 느끼며 더욱 힘차게 박음질을 계속했다.

하앙 아아 여보, 여보, 나 몸이 타는 거 같아 아앙 여보,

이상한 느낌에 율동을 멈추지 않은 채 이모 쪽을 바라보니 아니나 다를까 눈을 반짝거리며 엄마와 나의 행위를 주시하고 있다. 이불로 덮여진 이모의 가랑이 사이가 들썩거리고 있었고, 살며시 벌어진 입에서 나직한 신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내 눈길을 쫓아오던 엄마가 이모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라 요분질을 멈춘다.

아아 어떡해 난 몰라

수치스러움에 내 어깨에 놓여있던 양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려버린다. 이모가 보고 있다는 사실이 내 흥분을 가중시킨 듯 짜릿한 전율에 몸을 떨며 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더욱 강하게 박아댔다.

하앙 그만 해 자기야 수진가 보잖아 아아 몰라 너무 창피해

헉 아아 난 못 참겠어! 아아 너무 좋아 당신 몸이

잠시 동안 돌아왔던 엄마의 이성이 다시 사라지는 듯하다. 서서히 식었던 엄마의 몸이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멈췄던 요분질도 아까보다는 그 강도가 약하지만 망설이는 듯하며 살며시 움직이며 동조하고 있었다.

하앙 나 몰라

후후 난 더 흥분되는데 당신은 어때?

엄마의 귀에 대고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자 엄마가 내 어깨를 툭 친다.

아아 몰라 난 몰라

엄마의 보지에서는 이제껏 과는 다르게 많은 양의 음액이 흐르는 듯 미끈미끈한 감촉이 느껴진다.

당신도 흥분한 거 같은데 보지가 장난 아냐

하앙 몰 라 아, 아아 여보 나 이상해 하악 조금만 빠르게 으응 여보

그래 나도 나올 거 같아 아아 여보

그래요 하앙 싸! 싸 줘! 아앙

엄마의 자궁 속 깊은 곳에 자지를 깊숙이 박고는 시원스럽게 정액을 토해냈다. 엄마의 질구가 강하게 내 자지 기둥을 조이며 움찔거린다. 엄마의 몸에 엎드린 채 숨을 고르고 슬며시 내려와 엄마에게 팔베개를 해 주며 이모를 바라보자 눈 한번 깜박이지 않은 듯 또렷하게 이쪽을 바라보고 있다. 다시 고개를 돌리자 엄마가 불안한 듯 한 눈초리로 나를 바라본다. 그런 엄마의 어깨를 다독거려주며 한동안을 가만히 누워있었다. 부스럭이모가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키는 소리가 들려온다. 엄마가 머리를 들어 확인하려는 것을 눈짓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누워 있자 화장실 문이 열렸다 닫히는 소리가 들린다.

아아 이제 어떡해 아이 너무 창피해 수진 얼굴 어떻게 봐

뭐 어때 이모도 다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직접 보는 거랑은 틀리잖아

샤워기를 틀은 듯 물소리가 들려오더니 간간히 짧고 강렬한 신음소리가 뒤섞여져 갔다. 엄마도 들은 듯 눈이 커다래진다.

어머 쟤 지금 뭐하는 거야?

후후 자위 하나보다

아아 어떡해 난 몰라

하하 내가 좀 도와줄까?

어떻게? 

한번 시원하게 해주지 뭐

뭐야? 이 짐승

엄마의 손이 내 허리를 세게 꼬집는다.

아얏 알았어, 알았어, 난 그냥 이모가 불쌍해서

정말 불쌍해서 그런 거야? 딴 맘먹고 있는 거 아니고?

딴 맘은 무슨?

웃기지 마, 자기하고 수진하고 나이트에서 한 짓 다 알고 있어 아유 이런 남자를 내가 참내 기가 막혀서 나한테 솔직히 얘기해 봐  당신 수진 건드리고 싶지?

혼내려고? 

솔직히 얘기하면 용서해 줄께 혹시 알아? 내가 허락해 줄지

에이 거짓말

어머 나 그렇게 욕심 많은 여자 아냐 난 자기가 다른 여자하고 섹스 한다고 해도 다 이해할 수 있어 자기는 지금 한창 호기심이 강할 때잖아 성욕도 제일 왕성할 때고 솔직히 나 혼자서 감당할 자신이 없어 그러니까 말해봐 솔직하게 으응?

이거 참 솔직히 말하면 음 이몬 엄마가 봐도 예쁘잖아 섹시하고 그런 여자한테 관심이 없다면 남자도 아니지 뭐

엄마의 눈치를 살피며 말꼬리를 흐리자 엄마가 짐짓 눈에 힘을 주며 표독스럽게 쏘아본다.

그래서? 이모를 건드리고 싶다 이 말이지?

에이 솔직히 말하라며?

호호 참 내 남자들은 다 도둑놈이라더니 그 말이 꼭 맞네 당신 분명히 얘기하는데 당신이 먼저 수진 건드렸다가는 용서 못해

그럼 이모가 먼저 그러면?

순간 당황한 듯 머뭇거리던 엄마가

그 그건 몰라 그럴 리가 없어

그러니까 만약에 이모가 먼저 그러면

으음 몰라 그땐 당신이 알아서 해

후후 그땐 해도 된다는 거야?

글쎄 몰라 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

토라진 음성으로 쏘아붙이듯 말을 하더니 몸을 홱 돌려, 내게 등을 보이며 돌아눕는다.

정아야 화났어?

내가 엄마의 어깨를 살며시 끌자 내 손을 홱 뿌리친다.

몰라! 

후후 아직도 몰라? 난 이정아만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거 내 마음은 내가 죽을 때까지 당신 거라는 거 어떠한 경우에도 당신만을 사랑할 거라는 거

피이 거짓말

정말 거짓말 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거 좀 서운한데

약간 화난 음색을 띄우자 엄마가 고개를 돌려 그윽한 눈으로 나를 본다.

알아 다 알아 당신이 나 얼마나 끔찍하게 아끼고 사랑하는지  내가 왜 모르겠어. 나도 당신을 그만큼 사랑하는데 단지 수진한테 관심 있는 거 같아서 좀 화가 나서 그래 수진은 나보다 훨씬 예쁘잖아 젊고 그래서 당신이 수진만 좋아할 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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