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러브호텔의 몰래카메라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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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사장님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 답답해요, 답답해요. 옷을.... 옷을.... "
미스 리가 가슴을 쥐어짰다. 이미 조금전 단추 구멍 사이로 뾰족이 내민 젖꼭지는 성이 날 때로 나서 김 사장을 쏘아보고 있었다. 김 사장의 능글능글한 눈을 찌를 것처럼....
김 사장은 미스 리의 애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머지 한쪽의 스타킹을 벗긴 후에야 미스 이의 상의를 벗기기 시작했다. 투피스 재킷은 급하게 벗겼다.
금방이라도 삽입을 할 것처럼 벗기더니 이내 남방에 이르러서는 귓볼에서부터 목과 가슴을 쓰다듬고 내려 와서야 겨우 단추 하나를 풀고 다시 손길은 앞가슴과 목을 타고 올라가 귓볼을 더듬었다.

긴장한 신경조직들... 그것들은 손가락이 귓볼에서부터 목덜미를 핥아 앞가슴을 지나고 단추 구명에 이를 때에 절정에 이르러 목과 허리는 활처럼 휘게 만들었다.
미스 리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김 사장을 밀어 재꼈다. 김 사장은 밀쳐져서 탁자 위에 앉았고 미스 리는 훌훌 옷을 벗어 던지며 김 사장의 손가락을 자신의 꽃잎 속으로 밀어 넣었다.
시원함........... - 발음도 아니고 하- 발음도 아닌 이상한 소리를 미스 리가 토해 내자 김 사장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을 약간 구부려 갈퀴처럼 자궁을 훑어 내듯 천천히 빼냈다.
미스 리는 소리를 질렀다. 어찌나 크게 지르던지 몰래 카메라를 지켜보던 고광수가 깜짝 놀라 볼륨을 줄일 정도였다. 한 번의 태풍..... 그러자 이제는 미스 리의 꽃잎에서 소나기 쏟아지듯 미끈한 액이 흘러 내렸다. 김 사장은 그것을 받아 마신다.
날름거리는 혓바닥 다시 바싹 움츠리는 미스 리의 나 신.... 미스 이는 김 사장의 혓바닥을 엇 비끼듯 피하며 김 사장의 혁대를 풀기 시작했다.

미스 리가 김 사장의 혁대를 풀자 김 사장은 웃옷을 천천히 벗었다. 넥타이를 풀고 단추를 끄르고 그사이 미스 리는 김 사장의 둔탁한 물건을 꺼냈다. 물건은 앞부분이 둥글고 둔탁하며 뒤로 갈수록 작아지는 모양으로 되어 있었다. 미스 이는 지난 두번의 경험을 떠올렸다. 자궁 안을 꽉 채우고도 남을 것 같은 압박감이 이 부분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더없이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미스 이는 <환상의 테크닉>이라는 잡지에서 봤다. 남자의 정액이 나오는 부분과 송이버섯 모양의 귀두라고 하는 부분이 제일 예민한 성감대라고 하는 것을......
미스 리는 이 사전 지식을 바탕으로 이제는 김 사장을 애먹일 작정으로 혀를 내밀어 귀두를 마사지했다. 미처 상상치 못했던 미스 리의 서비스에 김 사장은 고마울 뿐이다. 따로 보답을 해야겠다는 생각까지 했다.

미스 리의 혀는 김 사장의 그것을 이리저리 굴리며 혀끝으로 남자의 정액이 나오는 부분을 간지럽혔다. 이제 김 사장이 식은땀을 흘린다. 가파른 호흡 목마름.... 김 사장은 참지 못하고 벌떡 일어섰다. 하지만 미스 리가 김 사장을 놔주지 않았다. 김 사장은 다시 소파 위에 앉혀지고 천장 향해 곧게 솟은 그것을 움켜쥐고서 자신의 가슴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혓바닥 보다 부드럽지는 못하지만 미스 리의 탄력 있는 가슴을 문지르는 그 느낌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반면 미스 리 또한 흥분할 대로 흥분한 터라 남자의 물건을 빠는 것도 좋고 김 사장이 못 견뎌 하는 것도 쾌감스럽다. 이제 답답한 가슴을 그것으로 문지르자 자지러 질 것 같았다.

김 사장은 미스 리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움켜쥐고 손가락을 항문으로 가져갔다. 잔뜩 오므린 항문에 검지 손가락을 살짝 이 갔다 댔다. 입을 벌린 미스 리 아무말을 못하자 김 사장은 미스 리를 꼭 껴 앉고 일어섰다. 물론 손가락은 계속해서 미스 이의 항문을 문지르면서.... 미스 이는 김 사장이 항문을 만지자 억눌렀던 자지러짐이 일시에 폭발해 어떻게 할 줄을 몰랐다. 이성을 잃었다.
미스 리를 껴안고 일어선 김 사장은 미스 리를 침대에 엎드려 걸치게 했다. 두 다리는 벌리게 하고 벌어진 가랭이 사이에 김 사장이 서서 뭉툭한 자신의 그것을 미스 리의 꽃잎에 대고 문질렀다. 미스 리는 침대에 고개를 처박고 소리 지리기 시작했다.

김 사장은 미스 리의 꽃잎에서 나오는 액으로 자신의 그것을 충분히 묻혔다. 될 수 있는 한 미스 이의 몸속에 스므스 하게 삽입하기 위해서다. 김 사장은 뭉툭한 자신의 것을 힘껏 밀어 넣었다.

흥분할 대로 흥분한 미스 리의 꽃잎은 찢어졌다. 목구멍까지 치밀고 올라올 것 만 같은 그것은 미스 리의 자궁 전부를 뒤흔드는 것 같다. 그러나 시원했다. 하늘에 별이 보이고 노란 반점들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것이 좋았고 엉치의 뼈마디가 녹아 내리듯 자지러짐이 좋았다. 김 사장의 피스톤 운동은 계속 되었다. 미스 리가 엎드려 있던 자세를 세워 팔로 침대를 집자 김 사장은 개구리처럼 미스 리의 허리를 감싸 앉은 채 더 깊이 더 격렬하게 데쉬해 들어왔고 미스 리는 그것의 때림에 자궁이 떨리고 질이 울려 그만 온몸에 맥이 풀어져 쓰러지고 말았다.
미스 리가 쓰러지자 침대에 걸치고 있던 미스 이의 몸이 침대 아래로 흘렸다. 예기치 못했던 김 사장은 자신의 그것을 미스 이의 몸에 꽃아 둔 채 미스를 앉고 바닥에 주저앉았다.

미스 리가 김 사장 위에 오르게 된 체위가 되어 버리자 미스 이는 화들짝 정신이 들었다. 깊숙이 박혀 버린 김 사장의 그것이 너무 아프고 시원하게 했기 때문이다.
정신이 든 미스 리는 침대 시트를 붙잡고 엉덩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아까의 그 시원함을 위해서.....
아랫배를 드릴로 파듯 훑고 지나는 남자의 그것은 미스 리를 미치게 했다.

"........ .......... ......... ........."
김 사장은 사정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미스 리는 아직 아니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 답답한 뭔가가 확 풀어질 것 같았다.

'..... 안돼......'
그러나 미스 리는 그 말을 입 밖으로 내지 않았다. 김 사장이 싫어할게 뻔하기 때문이다.
미스 리는 김 사장이 사정을 끝내자 몸을 일으켜 자신의 몸에서 남자의 그것을 뺏다. 김 사장에게 자신이 아쉬워한다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서다. 미스 리는 김 사장의 그것을 빼내자 정액이 줄줄거리며 흘러내리자 김 사장에게 속삭이듯 말했다.

"너무 좋았어요. 지금 씻고 올께요."
미스 리는 얼른 화장실로 달려가 변기에 앉았다. 뭔가 답답한 것을 쏟아 부어야만 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기에 정액을 흘러 내려도 답답함은 씻기기 않았다. 미스 이는 주위를 둘러봤다. 일회용 칫솔과 얇은 수건 그리고 서랍 속에 콘돔... 미스 리는 무슨 생각에선지 일회용 칫솔에 수건을 말아 물을 적시고 그것에 콘돔을 끼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럴싸한 남자의 물건이 됐다.
미스 리는 병기 뚜껑을 닫고 그 위에 앉아서는 자신의 꽃잎에 밀어 넣었다. 뒤로 재껴진 채 시작한 피스톤 운동 그것은 김 사장에게서 느끼지 못한 격렬함이었고 아픔도 없었다. 몽롱한 시간 의식의 나락을 잡고 이를 앙당 물었을 그때 손바닥이 손등 위로 뭔가가 찔끔거렸다. 오줌이었다. 미스 리는 연발했다.

"시원해.... 시원해...... 시원해....."

 

러브호텔의 몰래카메라3. 강간범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것은 고광수의 실수다. 차라리 보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고 보고 배운다는 말이 우스개 소리로 있는 게 아닌데 고광수는 괜한 짓을 했다.

이제 스무 살을 갓 넘은 고광수에게 포르노 테이프이나 다름없는 몰래 카메라를 보게 된 것은 고문과도 같은 것이다. 이렇게 과격하게 이렇게 적나라하게 섹스 장면을 훔쳐볼 수 있다니...........

훔쳐보기란 정제된 화면 속의 포르노나 세미 포르노 영화와는 다르다. 훔쳐보기가 섹스와 관련된 것이라면 인간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극치의 것이고 마약과 같은 것이다.
라면은 팅팅 불어 있고 열이 오를 대로 오른 성욕은 라면 그릇에라도 사정을 하고 싶을 정도다.

러브 호텔 301호 여자는 화장실에서 절정의 순간을 만끽한 후 시치미를 뚝 떼고서 남자에게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 가슴에 안기며 '너무 좋았다'고 속삭여 주었다. 물론 남자는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벌어진 엉덩이를 벌리고 잘빠진 허벅지를 남자의 하체에 걸치는 것을 보자 고광수는 참지 못하고 바지 속에 물건을 꺼내 문지르기 시작했다. 성이 날대로 난 물건은 금방이라도 정액을 토해 낼 것처럼 안달이다.

"미숙아 이제 그만 일어나 내 얼른 시장 댕겨 올랑깨... "
"알았어요. 오랜만에 푹 잠좀 자는데 괜히 야단이야....."
주인아주머니가 현관을 나서며 지르는 소리다. 고광수는 주인집에 딸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두 달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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