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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러브호텔의 몰래카메라 2부』 1. 내집 3

고독사냥꾼 0
..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지저분한 인간들......."
아주는 언니가 없다. 대신 두 살 아래인 여동생이 하나 있다. 아주는 상상해 봤다. 만일 자기의 남편이 동생과 그런 사이라면?...............

"........ ........ ........"
아주는 구역질이 났다. 저녁 먹은걸 토할 것만 같았다. 화장실로 달려가 문을 벌컥 열었다.

"......."
같은 학교 1년 후배인 주인집 딸 보라가 팬티를 내리고 자기 것을 만지고 있었다. 아주는 또 한 번 놀랐다.

"보라야?"
"언니... 노크 좀 해..."보라가 찢어지는 소리로 외쳤다.
"... 미안"
아주는 다시 방으로 들어 왔다. 너무 놀라 토하는 것 마저 잃어 버렸다. 조금 전 보라는 또 뭘하고 있는 걸까?


러브호텔의 몰래카메라 23. 언니 밑이 가려워

아주가 방에 들어오자 보라가 뒤따라왔다. 잔뜩 의심의 눈으로 흘겨보면서...
"보라야 왜?"
"언니... 아까 내가 하는 거 엄마한테 말할 꺼야?"
"..?"
아주는 마음이 진정되지 않아 보라가 무엇을 걱정하며 뒤따라 왔는지 눈치채지 못했다.
"아까 내가 밑에 만지고 있던 거 말야...."
".... 뭐하러 그런 얘기를 해... 걱정하지 마!"
"정말이지?"
보라는 의심 반 안도 반으로 아주를 봤다.
그리고 아주가 미더웠던지 의심을 풀고는 아주의 방에 처음 들어온 터라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며 방 구경을 했다.
"언닌 좋아하는 배우나 스포츠 스타 없어? 사진이 한 장도 없네."
"... 그런 거 별로야. 애들하고 어울리려니까 이것저것 알아두기는 하지만 좋아하고 막 그러지는 않아."
".... 니콜라스 케이지를 좋아 해. 그 남자는 코가 크거든"
"?"
"코가 작으면 남자가 부실하대."
"......"
보라가 텔레비전을 키려 했다. 서세원 쇼를 한다는 것이다.
보라는 자신도 모르게 텔레비전을 켜지 못하게 했다. 보라에게 자신이 조금 전까지 이상한 방송을 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았다.
"왜 그래 언니? 내가 이방에 들어온 게 마음에 들지 않아?"
"아니.... 그게 아니라 ...."
보라는 텔레비전을 켰다. 텔레비전 명암이 밝아지면서 조금 전까지 섹스를 벌이던 형부라는 남자와 처제라는 여자가 전라의 몸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장면이 나왔다.
"어머.... 저게 뭐야?"
보라가 텔레비전 앞에 주저앉았다. 아예 아주의 방에서 나갈 생각조차 않는 눈치다. 아주는 뭐라고 변명을 해야 했다. 보라가 자기를 이상한 아이로 보는 게 싫었기 때문이다.
"나도 모르겠어 오늘 텔레비전을 설치하고 보니까 이런 게 나오잖아."
"어머머 이게 몇 번인데?"
"4"
"우리는 이런 거 안 나와."
"그래? 그럼 여기는 왜 나오지?"
"있잖아 언니... 옛날에 이방에 자취하던 남자가 주인집 아줌마를 강간하다 칼에 찔려 죽었대. 혹시 그 남자가 설치해 놓은 게 아닐까?"

순간 아주는 알 수 없는 공포를 느꼈다. 강간, 살인, 죽음 이 모두가 열 여덟 여자아이에게는 두려운 존재들이다. 더군다나 그 주인공이 현재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방에 살았다는 연관성에 대해서는 머리가 쭈삣 거릴 만큼 큰 공포였다.
"그런데 보라야.... 이게 어디서 방송되는 걸까?"
"글쎄... 무슨 사설 포르노 방송 같은데...."
"포르노 방송?"
"식스나인(69)같은 영화에 보면 나오잖아 해적 포르노 방송."
".... 그런 것도 봤니?"
"어우.... 언니는 어떻게 경기도에 살면서 경북 칠곡에서 온 나보다 더 답답하냐."

<러브 호텔 301>
처제라는 여자는 수치와 죄책감 그리고 육신의 나른함에 꼼짝도 못하고 가만히 누워 있었다. 형부라는 남자 역시 한 번의 폭풍이 지나자 축전지가 충전되기를 기다리며 가만히 있었다.
"형부... 저 정말 결혼하고 싶어요. 절 사랑하신 다면 절 놔주세요."
"그건 안돼.... 넌 아주 특별한 여자야. 장모님은 어떻게 같은 딸을 낳으면서도 니 언니와 너를 그렇게 다르게 낳았을까? 니 언니는 천성이 너하고는 틀려 언니의 그 구멍이라는 게 요강 단지 같이 속은 텅 비었어. 쑤셔 넣어도 쑤셔 넣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하지만 넌 달라.... 마치 수렁논에서 미꾸라지 잡는 기분이라구.."

형부라는 남자는 논에서 미꾸라지 잡는 얘기를 했다. 추수가 끝나면 미꾸라지는 겨울잠을 자기 위해 논바닥 밑으로 파고든다. 그러면 작은 숨구멍이 생기고 사람들은 미꾸라지를 잡기 위해 숨구멍을 발견하면 수렁논 바닥 밑으로 손을 집어넣는다.
팔뚝까지 빠지는 깊은 수렁에서 자란 먹장 미꾸라지는 손가락 굵기 만한 크기로 팔뚝 깊이 만큼 파고 들어가 있다. 논에다 팔뚝을 밀어 넣기도 힘이 들지만 미꾸라지를 잡아서 손을 빼기란 더 힘들다.

형부라는 남자는 수렁논 구멍이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세기 때문에 집어넣은 손을 다시 빼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라고 반복해서 말했다. 정말 중요한 얘기처럼..
".... 보지는 수렁논이야 쪽쪽 빨아들이는 수렁 논...."
"죽여.... 죽여 버릴 거야...."
처제라는 여자는 형부라는 남자 위에 올라가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형부라는 남자는 처제라는 여자의 아귀 쥔 손을 풀며 캑캑거리더니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는지 능글능글 웃기만 했다. 그리고 그의 무릎으로 처제라는 여자의 갈라진 틈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니년은 내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해... 그러게 목욕탕 문을 열어 놓고 샤워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았어야지..."

처제라는 남자는 형부라는 여자의 목을 계속해서 졸랐지만 여자의 힘은 별개 아니다. 결국 갈라진 틈을 타고 문지르는 남자의 마찰은 여자를 조금씩 흥분시켰고 여자가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 남자의 페니스가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페니스가 빳빳이 고개를 들자 남자는 여자의 아귀 쥔 손을 벌리고 있던 손을 놓고는 페니스를 잡고 도킹할 곳을 찾았다. 이곳 저곳을 쑤셔 본다. 최대한 참을 수 있는 호흡 량이 30, 30초안에 형부라는 남자는 처제라는 여자의 갈라진 틈새를 찾아야 한다. 얼굴이 화끈거릴 무렵 틈새를 찾은 형부라는 남자는 그것을 사정 두지 않고 밀어 넣었다.
형부라는 남자의 엉덩이가 들썩이고 처제라는 여자의 몸이 흔들리면서 뽕 뽕 거리는 진공 음이 들린다. 그러자 여자의 손이 풀렸다. 다시 처제라는 여자가 흥분을 한 것이다.

아주는 텔레비전을 꺼 버렸다. 왠지 모를 매스꺼움이 미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언니,.... -"
"지저분하잖아......."
"그래도..."
"이제 니 방에 가 나 공부해야 돼."
아주가 신경질 적으로 대답했다. 하지만 보라의 눈빛이 이상했다. 보라가 아주를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아주에게로 다가갔다. 아주는 그러는 보라가 무서웠다. 뭐라고 소리 지르고 싶었지만 가위눌린 것처럼 꼼짝 할 수도 없었다. 보라가 아주의 입술에 입술을 댔다. 그리고 빨기 시작했다.

아주는 처음 보라의 입술이 다가오자 지렁이를 문 것처럼 징그러웠지만 보라가 자신의 입술을 빨아들이자 여태껏 느껴 보지 못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달콤하다는 것....
예상외로 아주가 가만히 있자 보라는 아주의 치마 밑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아주의 팬티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아주는 보라의 손이 치마 밑으로 들어 왔는지도 몰랐다가 가랑이 사이로 뭔가가 느껴지자 깜짝 놀라 보라를 밀쳐 냈다.
"너 미쳤니...."
"언니... 한 번도 안해 봤구나?.. 그런 줄 알았어. 숙맥같이"
보라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텔레비전을 틀었다. 보라는 아주를 의식해선 듯 다른 방송으로 채널을 돌렸다. MBC에서 [영국의 IMF극복 사례]라는 다큐멘터리를 방송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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