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러브호텔의 몰래카메라 2부』1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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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달중이라는 기둥서방이다.
읍내에서 건들거리는 박달중은 미애와 같이 몸 굴려 먹고사는 불량배다.
때로는 서울의 아줌씨 들이 양수리 쪽으로 원정을 와서 현지 조달을 할 때면 기꺼이 그 파트너도 되고 이권 다툼이 생기면 패싸움도 하고 술집 가시내들 뒤봐주며 용돈도 뜯어 쓰고 몸으로 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했다.

"뭐하다 왔어?"
"뭐하긴.... 한판 벌리다 왔지.."
"땄어?"
"거럼........! 내가 언제 꼬는 거 봤냐 이년아"
"그 이년 저년 좀 하지 마, 내가 니 딸년이야 예편내야 맨날 말끝마다 이년 저년이래."

미애가 눈을 흘기자 달중이 피식 웃으며 냉장고 문을 열어 맥주를 꺼내 마셨다.
"저 놈팽이는 오늘 도냐?"
"몰라 술만 처먹으면 저지랄 이야... 토끼 좆만도 못한 물건 가지고 술만 먹으면 이차 가자고 안달이라니까."
"... 저 치가 지 예편네한테 시달려서 그래. 저 치 예편네가 좀 밝히거든."

"이 영감 마누라를 알어?"
"알고 말고... 저 치 마누라 캬바례 깨나 들락거렸지."
"그래....? 에고 이 집도 안팎으로 난리 났군."

달중 이가 맥주를 벌컥거리며 마셨다. 그리고 김사장이 덮은 홑이불을 걷어 봤다.
"작긴.... 정말 작군, 어때?... 우리도 슬슬 시작해야지?"

덕대가 미애의 허리를 감싸 앉자 미애의 눈이 갑자기 요염해 지기 시작했다. 이미 자기 자신도 준비되어 있다는 눈길이다.

"물론이지...."
미애가 덕대의 옷을 하나 하나 벗겼다.
마지막 팬티를 벗긴 미애가 덕대의 물건을 애교 있게 다독거리며 덕대의 전신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덕대는 미애의 애무를 받으며 그녀의 타월을 벗겼다.
고스란히 드러난 우윳빛 살결을 눈으로 핥으며 미애를 일으켜 세워 입술을 탐닉했다. 그리고 그 작은 몸을 앉아 욕실 안으로 들어가 욕조 물 속으로 들어갔다.

욕조는 두 사람이 들어가도 될 만큼 컸다.
욕조 속에서 미애가 덕대의 물건을 문질러 씻고 비누칠을 했다.

덕대는 자신의 물건에 비누칠을 해 문질러 주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미애가 그것을 해 주자 덕대는 기분이 좋았다. 덕대가 만족해하며 미애 귀에 대고 속삭였다.

"오늘은 정말 네년을 죽여줄 거야... 기대 하라고.."
"어떻게 할건데.....?"
"목포 사는 형님이 소개시켜 준 야매꾼 한테 좋은걸 박아 왔거든."

덕대의 말에 미애가 물건을 비눗물을 씻고 자세히 들여다봤다. 거기에는 없던 털이 듬성듬성 나 있는데 약간 까칠 거리는 것 같기도 했다.

"이게 뭐야?"
"특수 제작된 나일론인데 이게 여자에게서 나오는 물을 먹으면 말야.... 이 물건처럼 빳빳해 진다고.... 이게 빳빳해 지면?...."
"글세....."

미애가 시치미를 떼자 덕대가 그만 미애를 오락 끌어 앉고 욕실 밖으로 나왔다.
몸에서는 물이 줄줄 흘렀지만 그런 것은 개의치 않고 김사장을 바닥으로 끌어내려 바닥에 눕혔다. 술과 수면제에 취한 김사장은 그것도 모른 채 계속 잠만 자고 덕대는 미애를 김사장이 자던 자리에 눕혔다.

미애가 다리를 벌리고 덕대가 올라가 무조건 삽입부터 시작했다.
"아이... 애무부터 하구...."
"글세... 걱정 없다니까..."

덕대는 무척 자신 만만한 듯 미애의 구멍 속으로 밀어 넣기만 했다. 엉덩이가 들썩이고 미애가 출렁거리기 몇 번 미애는 벌써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가 되어 있었다.

간질거림... 그것은 간질거림 같은 것이다.
덕대의 물건이 작은 물건은 아니다. 하지만 뭔가 항상 허전했었는데 빳빳한 털이 고추 세워 질 벽을 간지럽히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덕대가 신이나 좌변기 앉는 자세로 앉더니 여자가 위에서 요분 질 치듯 했다.
미애의 질과 덕대의 물건 각도는 40도 미애는 여태껏 느껴 보지 못한 자극에 그만 몸을 파르르 떨고 다리를 흔들어 재꼈다.
미애의 가랭이 사이에서 질펀한 물이 쏟아졌다.

<몰래 카메라를 보는 보라>
보라는 그만 텔레비전을 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팬티 속으로 손이 들어가고 말았다. 다른 사람들 보다 특별한 기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전희를 즐기는 것도 아니고 욕탕에 한 번 들어갔다가 나와 침대에서 일을 벌린 그들을 보며 보라는 지금 흥분하고 있었다.

보라는 칠곡에서 그 이름 모를 군인 생각이 간절했다.
-그 사람은 정말 시원하게 잘해 주었는데.-

그때 불량배 하나가 보라의 집 담을 넘어왔다.
보라의 아빠가 직업 군인이라 집을 자주 비운다는 소문을 듣고 카드 아니면 현금이나 만지려고 들어온 좀도둑 덕대다.

덕대는 강간도 하고 도둑질도 했지만 아직 살인까지는 가지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 사람만은 절대 죽이지 않겠다는 게 덕대의 생각이지만 강간이나 살인이나 오십보 백보고 보면 언제 살인을 저지를지 모르는 인간이 덕대라는 인간이다.

하지만 그는 아직 좀도둑이다.
이렇다 할 큰 도둑질을 해본 적이 없고 경찰에 연행 되도 12년이 고작이다. 별은 많이 달고 다니지만 실속은 없는 좀도둑에 불과한 위인이다. 그래도 덕대의 이름은 가평 경찰서에 인근 불량배 명단에 올라 있다.

덕대가 담장을 너머 안채로 들어가려다가 보니 바깥채에서 불빛이 새어 나오는 것이 보였다. 우선 주위 동정을 살펴야 할 필요가 있었던 덕대는 살금살금 불빛이 새나 오는 방으로 가 보았다.

그곳에는 어떤 여자가 불도 키지 않은 방에 텔레비전을 보며 치마 밑에 손을 넣고 요분 질을 치고 있었다.
덕대는 텔레비전 화면과 여자를 번갈아 보며 지금 여자가 보고 있는 것이 몰래 카메라라는 것을 눈치챘다.

일반 비디오나 텔레비전 방송 화면과 몰래 카메라 화면은 확연히 차이가 난다. 화면의 구도와 초점 등이....
좀도둑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도난 방지용 CCTV이기 때문에 CCTV에서 나오는 화면을 덕대는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덕대는 궁금했다. 어떻게 이 여자가 방안에서 몰래 카메라를 볼 수 수 있는지 등등이 말이다. 하지만 욕정에 몸부림치는 여자를 본 덕대는 텔레비전 화면이 CCTV니냐 아니냐 하는 것은 뒷전이고 치솟은 욕정부터 해결 봐야 했다.

덕대가 살며시 방문을 열고 들어가도 요분 질에 정신이 팔린 보라는 눈치 채지 못했다.
누군가 방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보라가 눈치챈 것은 덕대가 들이민 싸늘한 사시미칼이 목에 와 닫았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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